그러니까 나는 독일에서야 비로소, '사물이 지니는 매력'과도 같은 것을 발견하게 되었던 것 같다. 위의 사진은 Hamburg에서 109번 버스를 타고 가다 Alster 호숫가를 지날 때 찍은 사진이다.


계속 이어지는 내용